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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1151  admin  2020/08/10  72
[경향신문] 현실로 다가오는 ‘로봇 심판’ 시대…“일관성 있게 정확한 판단” “세밀한 상황변화 대처 아직”

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의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체되고 있다. 프로야구에도 이 같은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. 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4일 ‘로봇 심판’을 처음으로 선보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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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장에 있는 세 대의 카메라가 사전 측정된 마운드, 홈플레이트, 베이스 등 고정 그라운드 위치 정보를 토대로 모든 투구를 실시간으로 추적한다. 로봇 심판은 공이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면 자동으로 스트라이크를 외친다. 이 결과가 음성으로 변환돼 주심에게 전달되면 주심은 수신호로 판정을 내린다. 그라운드에서 볼·스트라이크를 외치는 건 주심이지만 판정의 주체는 로봇 심판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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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아직까지 보완해야 할 점은 많다. 정 주심은 “어떤 공은 존에서 많이 벗어났는데 로봇 심판이 스트라이크를 외쳤다. 그래서 그 공은 내가 볼이라고 선언해 보완했다”고 했다. 그러면서 “변화구가 스트라이크존을 지나갈 때 떨어지는 각도에서 오차가 있는 것 같다. 내가 볼이라고 판단한 것을 로봇 심판이 스트라이크로 선언한 경우가 한두 개 있었다”고 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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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보기: 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2008052206035&code=980101
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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